AI개발자과정 성장스토리

공지사항CGI센터에서 스마트인재개발원과 함께 AI블록코딩 강사의 길을 가는 과정

essay8307 2026. 1. 23. 14:19

미래의 주인은 AI가 아니라 우리의 아이들이다.

 

2025년 11월 03일부터 2026년 05월 18일까지 고용노동부와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25년 광주지역 산업구조 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으로 "엣지 AI기반 헬스케어 서비스개발자과정"을 "스마트인재개발원"에서 진행하고 있다.

나는 매일 아침 송암로에 위치한 CGI센터 2층으로 등원한다.

Python, SQL, Javascript, Java, HTML/CSS, 머신러닝/딥러닝, openCV 등 다양한 과정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하고 있다.

그럼에도 나는 아동심리학, 교육심리학, 개인심리학 등을 게을리 할 수 없다.

나는 아이들과 AI를 좋아한다. 둘은 서로 닮지 않았지만 공통점이 있다. 처음엔 내가 하는 말을 그 단어와 문장으로만 받아들이지만 내가 그들을 이해하면 내 단어와 문장이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.

 

AI에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 내가 생각한 프로그램을 아무리 무언가를 비유해서 알려줘도 구체적인 세부사항들을 설명하지 않으면 전혀 다른 결과를 내놓는다. 

아이들도 내가 생각한 방식대로 말을 하면 아이들은 이해할 수 없어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. 

 

어른들은 아니 대다수의 사람들은 같은 또래 남녀간에도 대화의 방식에 따라 서로를 몰라 준다거나 감정을 공감받지 못한다.

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내 말에 귀기울일 수 있는 첫 문장이 매우 중요해진다. 

 

아래 이미지 내용 참조 ▼

서로 다른 두가지를 배우는 과정
아이들은 다양한 원소와 같음 우리가 비폭력 대화의 방식으로 아이들을 이해하고 이끌어 주어야 한다.

 

가장 중요한 두가지

 

어릴 적 나의 할머니는 한글을 모르셨다. 자신의 이름조차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써야하는 지 모르던 그 시절 까막눈 이라고 하는 별명은 과거의 단어가 아니다.

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AI는 급속도로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. 

그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들을 갖지 못한다면, AI가 하라는대로 해야 하는 노예가 될 것이다.

자녀가 노예가 된다면 어느 부모가 그것을 방관하겠는가?

 

나는 그 부모들과 아이들을 위해 이 블로그를 쓰고 있다.